발견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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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딸에게 부끄럽지 않은 바다를 물려주기 위해 13년간 해양 폐기물 에너지화에 전념해 온 웨이스트에너지솔루션(WES) 대표 나성용입니다.

최태원 회장님께서 추천하신 도서 <플라스틱 바다>를 읽고, 저는 SK가 추구하는 **'Deep Change'**가 바다 위에서도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고 확신했습니다.

WES는 단순히 쓰레기를 치우는 것을 넘어, 바다 위에서 수거 즉시 열분해하여 고부가가치 에너지로 전환하는 [선상 일괄 처리 인프라]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WES가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SV):

환경 가치: 육상 운송 없는 현장 에너지화로 탄소 배출 극소화

신뢰 가치: Web 3.0 기술을 통한 전 공정 데이터화 및 투명한 탄소배출권(RWA) 창출

경제 가치: 선박 1척당 연 매출 최대 82억 원($6.2M)의 지속 가능한 모델

이미 롯데케미칼과 기술 검증을 마쳤습니다. 이제 SK의 사회적 가치 측정 기술과 만나 전 세계 바다의 표준이 되고자 합니다.…
#최태원d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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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시작되는 설 명절 따뜻한 마음이 오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CSES는 새해에도 사회적 가치의 의미 있는 변화와 연결을 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2026, Beyond 8. Beyond ♾️ — 측정을 넘어 제도와 거래로, 무한히 확장되는 변화를 함께 지켜봐 주세요!

행복한 설 보내세요 🌿
#cses #병오년 #beyon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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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은 이제 의무를 넘어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의 문제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

SK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은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해법, 미리 인센티브 EPC를 제안합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EPC(Environmental Progress Credit)는 미래에 달성할 탄소 감축 성과를 현재의 가치로 인정해, 기업의 선택을 앞당기는 새로운 인센티브 방식입니다.

특히, 이러한 EPC 개념은 전력 소비가 막대한 AI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현실적인 해법으로 작용할 수 있죠! 고효율 · 저탄소 설계가 필요하지만 초기 비용 부담이 컸던 데이터 센터 건설에 EPC는 탄소 감축 자체를 자금 조달의 근거로 제시합니다. 😄

EPC를 주제로 한 CSES 스페셜 리포트를 통해 탄소중립 시계를 앞당기는 EPC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왜 필요한지! AI 데이터센터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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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탄소감축 #e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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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그 켈(Georg Kell) 전 유엔 글로벌콤팩트(UNGC) 사무총장은 2018년 8월 19일, 경제전문잡지 ‘포브스’에 코피 아난 총장을 추모하는 ‘현대 기업의 지속 가능성 운동의 아버지’(Father Of The Modern Corporate Sustainability Movement)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이 글에 따르면, 코피 아난 당시 유엔 사무총장은 1999년 1월 29일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에서 글로벌 기업 경영진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경제, 사회, 정치 영역 간의 불균형이 불러 올 결과에 대해 경고하면서, 인간의 가치와 원칙을 공유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했고, “이 연설로 코피 아난은 현대 기업의 지속 가능성 운동에 씨앗을 뿌렸다"고 했다.…
#sdgs #반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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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회문제가 교차했던 2025년의 끝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

한 해 동안 이어진 도전과 변화 속에서,
‘사회적 가치’가 말이 아닌 현장의 변화로 작동하는 순간들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는 그 흐름이 더 넓게 확산되길 기대합니다.

사회적가치연구원(CSES)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 새해에도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의미 있는 여정 속에서 다시 만나 뵙기를 소망합니다.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병오년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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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G) 관점으로 접근하면, 국제 사회가 글로벌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보다 더 효율적인 이행 방안을 구축하는 것이다. 또한 글로벌 탄소중립 달성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 COP28에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3배, 에너지 효율 2배’ 서약도 좋은 사례이다. 또한 산업부문의 경우 글로벌 단일 개방경제 체제에서 각 국가가 처한 상황(different starting points and national circumstance)을 반영한 특히 생산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의 국제연합(UN) 차원의 가칭 글로벌 탄소국경조정제도(GCBAM_ Global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 위원회 설치 요구를 제안한다. 지면 관계상 자세한 내용은 후기에 기술한다.

종합하면 개방된 글로벌 공급망 체제하에서 국제 경쟁력을 갖춘 산업 부문은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더라도 글로벌 에너지 소비 총량을 기준으로 다차원의 대안적 통합 접근이 필요하다.…
#netzero #제5의에너지원 #gcb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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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자연과 인간의 오래된 관계를 돌아보는 일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 숲과문화연구회는 『산림문화전집』 완간 기념 행사는 사라져가는 산림문화와 전통 생태지식을 미래 세대에 전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 산림문화전집의 의미

산림문화전집은 전국의 숲문화, 공동체 지혜, 전통 생태지식을 집대성한 공공 지식 자산입니다. 앞으로 생태교육, 치유 프로그램, 지역문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행사 하이라이트

이번 행사에서는 10여년간에 걸친 편찬 과정과 의의 소개 되었고 , 산림문화의 가치를 어떻게 사회적 가치로 확장할지 함께 논의했습니다.

이번 완간은

- 환경적 가치: 생태지식 보전과 NBS 기반
- 사회적 가치: 지역 공동체 문화의 전승
- 경제·문화 가치: 생태 기반 콘텐츠 확장 등에서 의미를 갖습니다.

(사)숲과문화연구회에서는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의 연결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연구를 이어간다고 하였습니다.
#사숲과문화연구회 #사회적가치 #산림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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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E) 관점으로 접근하면, 글로벌 2050 탄소중립(또는 Net Zero) 달성을 위해서는 보다 더 정교한 각 국가별 맞춤식 접근 방식 및 투명한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인 목표 설정 및 이행 수단이 필요하다. 이에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이 제시한 아래의 공정한 감축분담(Fair Sharing of Burden) 원칙을 적용하여, 각 국가 산업부문의 특수한 상황이 반영된 경제와 산업을 보호하면서 개별 국가의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는 슬기로운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 국가간 형평(Equity)
- 국가별 책임(Responsibilities): 누적 온실가스배출량 고려
- 국가별 이행 역량(respective capabilities)

사회(S) 관점으로 접근하면, 대체 불가한 탁월한 반도체 기술을 가진 대한민국은 전체 국토의 약 63%를 차지하는 산림면적 등 불리한 지리적 여건으로 환경을 보존하면서도 재생에너지를 확대할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esg #epc #공정한감축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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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와 같이 에너지집약도가 높은 핵심 산업이 주도하는 우리나라에서 높은 에너지 소비와 온실가스 다배출 국가라는 어려운 여건에서, 실행 가능한 2050 국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글로벌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당면한 핵심 과제이다.

이에 에너지 수입국이자 제조 기반 수출국인 우리 정부는 2050 탄소중립 달성에 있어, 사활이 걸린 중추(vital) 이해당사자로서 선도적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제안하길 바란다.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을 국가 단위가 아닌 글로벌 ESG 관점으로 분석하면, 크게 국가 탄소중립을 위한 RE100 달성이라는 관점과 인류의 번영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기술 혁신으로 반도체를 더 작게, 더 많이, 전력 소모를 더 줄이며 만드는 노력을 비교 형량하여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우선순위에 대한 경중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왜냐하면 친환경 고효율 반도체로 제조된 전자제품의 경우,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소모되는 전류량이 감소한다.…
#친환경반도체 #탄소중립 #고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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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문제에는 글로벌 기반의 솔루션이 필요하다.
"global problems require global based solutions"

반도체가 없는 우리의 일상은 이제 상상하기조차 어렵다.

반도체는 ‘산업의 쌀’로 불리며, 첨단재료나 신소재기술은 물론 자동차와 항공, 가전 등 전통산업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자율 주행차 등 첨단산업에서 안 쓰이는 곳이 없는 반도체의 전성시대를 이끌어 가고 있다. 또한 앞으로 인공지능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와 자율 주행차 분야에서도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이에 선진국들은 국가안보 및 경제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반도체산업 육성 정책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인구 증가 및 인류 공동체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에너지 소모량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 ​…
#반도체 #산업의쌀 #re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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