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디자인과 공감혁신

1. 교과목 개요 "내가 이해하는 모든 것은 사랑하기 때문에 이해하게 된 것이다." -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중에서 - 학생들이 '좋은 사람' 으로 성장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는 본 수업은 여러분들의 학습 경험 효과를 최대화 하기 위해 시장의 실제 Players들을 파트너로 합니다. 23년 1학기의 파트너는 '2030 청년들 대상으로 활동하는 문화예

1. 교과목 개요

"내가 이해하는 모든 것은 사랑하기 때문에 이해하게 된 것이다."

-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중에서 -

학생들이 '좋은 사람' 으로 성장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는 본 수업은 여러분들의 학습 경험 효과를 최대화 하기 위해 시장의 실제 Players들을 파트너로 합니다. 23년 1학기의 파트너는 '2030 청년들 대상으로 활동하는 문화예술 단체', '제로 웨이스트'를 미션으로 하는 조직, '세이브더칠드런', '느린 학습자', '요리로 하는 마음 치료', 'IoT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 , '방탈출 게임 활용 온라인 교육', '은퇴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기업 등 으로 다양하며, 개강 전까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파트너를 선택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으며, 각 조직의 대표님 혹은 직원들이 학생팀의 파트너로 역할을 하게 되어, 졸업후의 실무 경험을 미리 해볼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서비스 디자인(Service Design)과 공감 혁신: 캡스톤디자인'은 프로젝트를 통해 비즈니스/시장의 문제를 '서비스 수요자'의 관점으로 재해석하고 해결해 보는 수업입니다. '서비스디자인'은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 GS, LG 등 국내 기업들이 고객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혁신의 기회를 도출하기 위해 적용하는 방법론으로 서비스 경험 디자인(Experience Design)이라고도 하며, 본 수업은 깊은 공감이 핵심이기에 경제성, 효율성 중심의 솔루션 보다는 감성적, 심리적 관점의 솔루션에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 더불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Chat GPT를 서비스디자인 과정에 적용해보는 학습경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2. 강의 목표

■ 사용자와의 깊은 공감에서 출발하는 Outside-in 접근법을 통해, 보이지 않지만 중요한 문제들을 발견해내고,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사용자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 합니다(Designing the invisible).

■ 팀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관련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및 공동 탐색 과정을 통해 협력적인 문제해결 방법론 및 프로세스를 학습합니다.

■ 문제 해결책의 구체화 (프로토타입) 및 이해관계자의 피드백 수렴 등 반복적이고 점진적인 과정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창조적 자신감 (Creative Confidence)을 배양합니다.

■ 팀별 프로젝트의 과정 및 배움을 수업시간에 지속적으로 상호 공유함으로써, 프로젝트 과정 중에 발생하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며, 학생들이 공감, 협력, 갈등 관리 등 사회 구성원(공동체) 으로 갖추어야 할 주요 역량을 함양하고, 나 (자아)를 넘어 타인, 그리고 사회를 바라보고 포용하는 시각을 함양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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