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기간 2022. 03. 01
동물들이 좋은 집으로 가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
강아지를 기르지 않지만 기르게 된다면 입양하겠다는 비율이 높은 반면 실제 강아지를 기르고 있는 사람들은 주로 전문 펫샵에서 분양을 받았습니다.
이 점은 입양 체계 상 입양할 수 있는 강아지들의 특성을 알 수 없고 깜깜이라는 점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입양 대상 강아지들의 특성을 담은 포토카드를 만들어 사전 그 강아지들을 파악하고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아가 입양 이후 아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확인하기 위해,
입양을 원하는 사람에게 입양 계획서 혹은 지속적인 펠로우 십을 통해 강아지들이 잘 있는 지 확인하려고 하며 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