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명 | CDSB Framework for Reporting Environment and Social Information |
| 발행기관 | CDSB (Climate Disclosure Standards Board) |
| 발행일 | 2022년 1월 |
| 링크 | CDSB 프레임워크-영문 (다운로드) |
1. CDSB (Climate Disclosure Standards Board)란?
- CDSB(기후정보공개표준위원회)는 2007년 1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기후 변화 관련 정보공개에 대한 국제 표준화의 필요성에 따라 만들어진 컨소시엄 조직입니다.
-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와 미국의 환경단체 세레스(CERES), 클라이밋그룹(Climate Group), 국제배출권거래 협회, WBCSD, 세계경제포럼, 세계자원연구소(WRI) 등이 이사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2. CDSB Framework for Reporting Environment and Social Information
- CDSB는 2010년에 ‘Climate Change Reporting Framework’ 라는 제목으로 기후변화가 조직 전략, 성과등에 끼치는 리스크 및 기회에 대한 첫 번째 프레임워크를 발행하였습니다. 이후 두 번의 공개 협의를 거쳐 2015년 ‘CDSB Framework for reporting environmental and climate change information’ 로 새롭게 발행되었으며, 이는 2018년 4월 TCFD와 같은 주요 환경 공시 기준에 맞추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추후 시장과 사용자 수요에 따라 CDSB 프레임워크는 초기의 기후변화, 환경 정보 뿐만 아니라 사회 (Social) 정보까지 범위가 넓혀졌고, 2022년 1월에 지금의 ‘CDSB Framework for reporting environmental and social information’가 발행되었습니다.
- 현재, 32개국 374개 기업이 CDSB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3. 기타사항
- COP 26이 종료된 2021년 11월 3일, IFRS 설립 이사회는 ISSB의 설립을 발표하였습니다. 기업의 지속가능성 및 보고 프레임워크를 통합하기 위해 설립된 것으로, 이에 따라 CDSB와 VRF (Value Reporting Foundation, 가치보고재단- SASB와 IIRC가 프레임워크 통합을 위해 만든 단체) 또한 2022년 6월까지 ISSB와 합병될 계획임을 발표했습니다.
- 2022년 1월 자로 CDSB는 ISSB에 전체 합병이 완료되었으며, 현재 직원들은 모두 IFRS 재단에 소속되어 더 이상의 CDSB 연구 또는 컨텐츠는 발행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ISSB가 최종 IFRS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을 발표할 때까지 CDSB의 자료는 웹사이트에서 계속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1, 관련기사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