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년이 사회가치의 기반을 닦고 네트워크를 차곡차곡 쌓아온 수직적인 과정이었가면 이제부터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8’을 무한으로 연착륙하는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보고서에 명시된 아래의 문장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는 함께 하는 파트너와 사람들의 도전의 기록과 성과가 함께 기술되기를 응원합니다.
“CSES의 지난 8년은 버스 17대 규모의 파트너와 콘서트장 8개를 채우는 사람들이 모여, 63빌딩 두 채 높이의 지식을 쌓고 서울에서 런던까지 닿는 가치를 창출한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