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것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스러졌다. 새것 기업책임경영은 영원하라(CSR is dead! Long live RBC!)”
UN 설립 초기 사회와 경제(socio-economic)를 기저로 한 개발의제는 1992년 UN 환경개발회의(United Nations Conference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채택하고, “환경보호와 사회, 경제”로 전환됐다. 따라서 현행 사용되고 있는 CSR은 내재적 한계로 적합한 용어가 아니다. 왜냐하면 용어(用語)는 “일정한 개념을 드러내는 축약된 말”이므로, CSR 용어는 지속가능발전을 담는 새 그릇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 WE THE PEOPLES OF THE UNITED NATIONS DETERMINED: to promote social progress and better standards of life in larger freedom…
#rbc #csr #기업책임경영